회사소개

당신께도, 그분께도.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 되겠습니다

“윤리와 도덕 그리고 전통을 바탕으로
우리의 아름다운 문화를 되살리고 장례문화를 바로 세우겠습니다”

궁중문화상조㈜는 인간의 존엄성을 바탕으로 우리민족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장례문화 속의 일제잔재 청산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대한민국의 올바른 장례문화를 선도하고자 설립된 회사입니다.

광복70주년.
일제의 수탈을 견디어 낸 민족심혼이 더 없이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대한민국입니다. 그러나 일제에 의해 왜곡된 우리의 전통장례문화가 아직까지 바로잡히지 못한 채, 많은 이들에 의해 전통으로 잘못 인식되어져 있음은 소수만이 알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제 장례문화 속의 일제잔재를 청산하고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장례문화를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때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상주의 완장, 상장 그리고 삼베수의가 우리의 전통이며 고인에 대한 최고의 예우로 잘못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는 일제 강점기에 의례준칙을 만들어 우리의 민족정신을 말살하고 독립투사들을 효과적으로 감시하기 위한 제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상주님과 유족들이 우리의 전통 장례문화로 잘못 인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궁중문화상조㈜는 단국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역사적인 사료와 고증을 바탕으로 재해석한 신형 전통예복(수의) 및 전통상례를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장례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민족혼을 말살하기 위해 일제가 만든 상조문화를 개선하여 오로지 사람이 존중받는 전통상례를 통해 고인과 유족에게 가장 아름다운 마지막 시간을 소중하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철저한 윤리의식으로 유족에게 다가가 최고의 서비스와 품격으로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궁중문화상조㈜ 대표이사 한태우

CI

궁중의 기품과 영예

용은 신비로운 상상의 동물로 예로부터 천자나 임금을 상징하는 동물로 여겨져 왔습니다. 왕의 권위와 명예를 상징하기 위하여 왕이나 왕의 직계가족들의 옷에만 용을 수놓아 장식하였는데, 이것을 용보라고 합니다.
궁중문화상조의 로고인 오조룡(발톱이 다섯 개인 용)은 왕에게만 사용되던 용보의 문양으로, 이는 왕실문화와 다름없는 품격과 가치를 상징합니다. 또한 한민족의 올바른 전통 장례 문화를 선도하여 우리나라의 정신과 맥을 이어가겠다는 민족혼을 담고 있습니다.